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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 구미 3호(경북29호)탄생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8일
(주)유니온텍 김병석 대표
ⓒ 경북문화신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9일 구미시청 통상협력실에서 구미지역에서 3번 째로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 에 가입하게 된 김병석(40) (주)유니온텍 대표의 가입식을 가졌다.

 김 대표는 다니던 교회에서 지속인 후언 활동을 이어 오다 좀 더 투명하게 지원하고 싶어 사랑의 열매를 통한 기부를 결심하고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 대표가 운영중인 (주)유니온텍은 휴대폰 내외장품 후가공 제조업으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개인 고액기부자(5년간 1억원 기부)로회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실천 유도를 위한 공동모금회 나눔캠페인으로 2007년 12월 설립 이래, 사회지도층 및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고액기부 및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하여 성숙한 기부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현재 구미 3명(대림토건/대림개발 김종걸 대표이사(구미 1호), LG디스플레이 석호진 전)노조위원장(구미 2호), (주)유니온텍 김병석대표(구미3호))를 포함하여 경북 회원수는 30명에 이른다.

1억원 이상 일시기부 또는 5년간 분할 약정 후 최초 30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참여 및 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금회(053-980-7812)나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054-480-5122)로 하면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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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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