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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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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9일 구미시청 통상협력실에서 구미지역에서 3번 째로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 에 가입하게 된 김병석(40) (주)유니온텍 대표의 가입식을 가졌다.
김 대표는 다니던 교회에서 지속인 후언 활동을 이어 오다 좀 더 투명하게 지원하고 싶어 사랑의 열매를 통한 기부를 결심하고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 대표가 운영중인 (주)유니온텍은 휴대폰 내외장품 후가공 제조업으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한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개인 고액기부자(5년간 1억원 기부)로 사회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실천 유도를 위한 공동모금회 나눔캠페인으로 2007년 12월 설립 이래, 사회지도층 및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고액기부 및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하여 성숙한 기부문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현재 구미 3명(대림토건/대림개발 김종걸 대표이사(구미 1호), LG디스플레이 석호진 전)노조위원장(구미 2호), (주)유니온텍 김병석대표(구미3호))를 포함하여 경북 회원수는 30명에 이른다.
1억원 이상 일시기부 또는 5년간 분할 약정 후 최초 300만원 이상을 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으며, 참여 및 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053-980-7812)나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054-480-512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