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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차세대 이차전지’시스템 개발 성공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8일
신소재공학부 박철민 교수 연구팀 성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신소재시스템공학부 박철민(39사진) 교수의 전지신소재연구팀이 고에너지 밀도 및 우수한 전기화학적 특성을 갖는 차세대 이차전지 시스템개발에 성공했다. 연구 논문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박철민 교수가 이끄는 전지신소재연구실(ABML; Advanced Battery Materials Lab.)텔루늄산화물(TeO2)이 고온 및 고압에서 나노크기의 텔루늄으로 환원된다는 사실을 밝혀냈으며, 이를 이용해 텔루늄/탄소 나노복합체를 기계적 환원방법으로 간단히 제조함으로써 차세대 리튬-텔루늄(Li-Te) 이차전지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이차전지 시스템은1.7V의 반응전위를 가지면서 높은 에너지 밀도와 우수한 싸이클 특성을 보였다고 연구진은 밝혔다.또 개발된 텔루늄/탄소 나노복합체는 리튬-텔루늄 이차전지 시스템의 양극소재로의 활용뿐만 아니라, 리튬이온 이차전지 시스템의 고전위 음극소재로도 활용이 가능해, 고에너지 밀도를 요구하는 다양한 모바일기기 등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ICT-CRC, 센터장 김동성) 사업에 참여 중인 서정욱(신소재공학부 석사과정 2) 및 성건규(신소재공학부 4학년) 학생이 이번 연구의 공동 제1저자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서정욱 학생은 석사과정 동안 이차전지와 관련된 주요 SCI 저널인 Journal of Materials Chemistry A2편을 게재하는 것을 비롯해 총 4편의 논문을 주저자로 게재했다. 석사과정 학생이 SCI 학술지의 주저자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것은 이 분야에 있어 우수한 연구능력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 성건규 학생은 학부생으로는 이례적으로 연구를 주도하며 논문의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이번 결과는 지식산업을 선도할 ICT융합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지원으로 수행 중인 창조ICT융합 인재양성사업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 창조융합형 인재양성에 교육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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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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