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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완화 공동 대응하자 해놓고, 옹진군수 “수도권 규제완화 적극 찬성”해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30일
남유진 구미시장 성사시킨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에 이틀 뒤 옹진군수는?
ⓒ 경북문화신문

  수도권 규제완화를 둘러싸고 전국시장 군수 구청장 협의회와 인천지역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조윤길 인천광역시 옹진군수가 상반된 입장을 밝히

면서 사실관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 협의회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북도 시장 군


수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남유진 구미시장의 긴급제안을 받아들여 수도권

규제완화에 공동대응키로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한 가운데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29일 옹진군수는 해명자료를 통해 “
일부 언론에서 수도권 규제

완화 반대에 찬성한다고 다르게 보도되고 있어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

회에 옹진군의 입장표명과 다른 일방적인
성명서 발표 및 보도자료에 대

해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 즉시 정정보도를 요청하였으며 전국시장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도 이를 받아들여 정정보도 하기로
했다.”고 밝혔

다.



옹진군수는 또 “ 박근혜 대통령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맞춰 수도권


범위에서 제외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며, 수도권의 성장이 지방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에앞서 전국 협의회는 “남유진 구미시장의 긴급 제안에 따라 수도권


규제완화가 기업의 해외유출을 막고, 국내 투자를 증가시키는 대책이 될

수 없다면서 수도권 지역인 경기지역 협의회와 인천지역협의회와의 협의

를 통해 국토균형 발전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가치이면서 지속가능한 경

제 성장을 위한 지역 상생의 필수조건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인천지역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옹진군수와는 달리 경기지역 협의회

장을 맡고 있는 수원시장은 별도의 입장을 피력하지 않았다.

이와관련 구미 시민들은 전국 협의회가 수도권 구제완화에 공동으로 대응

하고, 지역간 상생발전을 위해 공동보조를 맞춰나가기로 하는 내용의 공

동성명서를 도출시킨 남유진 구미시장의 노력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

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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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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