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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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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은 구미시 50만 인구시대 도래를 위해 올바른 주소 갖기 집중기간을 1월 28일에서 2월 28일까지 1개월 간 지정해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24개리 이장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올바른 주소갖기 운동 추진 내용과 주민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28일에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 접수 방법 및 유의점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해평면은 관내 농공단지 및 특성화 고등학교 기숙사 실태 파악해 마을 별 미 전입자들을 독려하고 야간·휴일 전입 접수창구를 운영해 평일 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 미신고 관내 거주자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할 수 있도록 각종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해평면 전입신고 창구는 기간 내 평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까지 주말·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신고서 접수 다음날(주·공휴일 접수 건은 평일 근무시간 중)처리 후 전입자에게 문자로 결과를 안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