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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정기총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3일
청소년 지역 역사문화탐방등 2015년 주요사업 협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회장 조의진)는 지난 2일, 해평청소년수련원에서 의회 회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구미시 27개 각 읍면동 협의회 회장 및 부회장 등 임원 33명으로 구성되어 지역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 개선사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구미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2014년도 사업결과 보고와 함께 2015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협의에 이어 올바른 청소년 육성을 위한 지역역사문화탐방과 찾아가는 선도활동 및 지역별 유해환경 단속 등을 2015년 역점사업으로 확정했다.

조의진 시 협의회장은“올해도 지역 청소년들이 밝고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김영준 새마을과장도 인사말을 통해“협의회가 2012년 12월에 최초로 구성되어 2년여의 짧은 시간동안 지역 청소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이제 우리시에서 청소년 선도와 육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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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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