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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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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이 3일 오전 11시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3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최근 세계 경제 불황과 지역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 CEO의 시름을 함께 나눴다. 또 적극적인 협력과 화합을 통해 극복하며 지역건설업 보호와 육성에 노력하는 것에 대해 감사와 격려했다.
한편 윤성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문건설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회장 감사패를 받았다.
장대진 의장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가 지역 건설인 네트워크의 중심으로서 기업과 협회 간에, 기업과 기업 간에 기업과 사회 간에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확고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