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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WTO/UNESCO 세계문화관광 회의 참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3일

UNWTO/UNESCO 세계문화관광 회의 참석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월 3일에서 2월 5일까지 캄보디아 시엡립에서 개최되는 UNWTO/UNESCO 세계문화관광회의에 참석해 올해 8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59일간 열리는 경주실크로드 문화대축전을 홍보하고, 캄보디아 관방부와 ‘아시아 문화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이다.

 

이번 UNWTO/UNESCO 세계문화관광회의에는 세계 50여개국의 문화 관광관련 장관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문화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회의이다.

 

김 지사는 탈렙리파이 UNWTO 사무총장을 면담해 경주실크로드 문화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UNWTO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하고, 세계평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UNWTO/UNSCO 세계문화관광회의에 참석에 이어 캄보디아 관방부와‘아시아 문화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양해각서도 체결한다.

 

아시아문화공동체 네트워크는 캄보디아 등 아시아 주요국가와 실크로드 국가에서부터 문화교류를 강화하고 아시아와 소통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경상북도와 캄보디아 간 상호 우호증진과 문화․예술 교류 협력을 도모하고, 향후 아시아 및 실크로드 지역의 문화공동체 구축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캄보디아와 MOU 체결을 계기로 경북 문화의 저변 확대와 경북 브랜드 이미지 및 지명도 상승은 물론 경북만의 특색 있는 문화 상품을 개발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경북도의 역량을 과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향후, 실크로드상 국가 및 아시아 전 국가로 문화교류사업도 확대할 예정이다.

 

2015 경주실크로드문화대축전은 동서문명의 소통로인 실크로드를 따라 코리아실크로드 탐험대가 2013년에는 육상으로, 2014년에는 해상으로 탐험한 실크로드 상의 도시들이 참가하는 문화화합의 장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1세기는 문화의 깊이와 넓이가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문화의 시대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아시아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문화공동체가 되고, 8월에 개최되는 경주실크로드 문화대축전이 문화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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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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