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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소기업 지원 길라잡이 책자 제작․배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3일

경북도, 중소기업 지원 길라잡이 책자 제작․배포

 

경상북도는 2015년도 중소기업지원시책과 육성자금 지원안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

 

지원시책은 정책자금, 기술경영, 수출판로지원 등 3개 분야 44개 사업으로 중소기업 지원사업이 망라되어 있다. 또 지원기관인 경상북도 경제진흥원과 신용보증재단 사업도 안내했다.

 

도내 기업이 지원사업 신청시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의 목적, 지원계획, 지원내용과 금액, 사업처리절차, 문의처 등을 자세히 담았다.

 

성자금 지원안내는 창업 및 경쟁력강화, 운전, 벤처기업, 소상공인 등 자금과 신용보증, 중소기업청 정책자금도 안내하고 있으며, 이를 간략히 요약한 리플렛도 제작했다.

 

도는 책자(2종) 2,500부와 리플렛 3,500부를 제작해 도내 시군, 14개 협력은행, 중소기업 지원기관 등 59개기관에 배포하고 도 홈페이지(http://www.gb.go.kr/산업/생활/)와 경제진흥원에도 자료를 게시했다.

 

김중권 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보가 생명이다”면서,“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한 곳에 정리한 것으로 중소기업 지원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이번 책자발간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경쟁력을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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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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