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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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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고등학교(교장 장창용)는 지난 24일 경북교육청과 대구시교육청, 매일신문사가 주최한 제3회 대구경북 청소년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청소년들이 학술능력의 연구능력 신장을 도모하고 희망 진로와 전공분야에 대해 학술능력을 키우며 다른 청소년들과 함께 연구결과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주제에 대한 연구결과를 논문형식으로 발표하는 장으로 학술논문과 포스트논문 두 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지역 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논문사전 심사와 함께 논문현장 발표 점수를 더해 최우수 논문 수상자를 결정했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 경북 학생 460여개팀이 출전해 50여개팀이 최종합격, 현일고의 김정석, 배선우, 최재희 3명으로 구성된 팀이 ‘고등학생들의 역사적 사전의 평가능력에 대한 고찰’이라는 제목으로 사전논문검사와 함께 현실적인 연구를 통해 철저한 논문과제를 완성해 최종 합격됐다.
이와 함께 논문발표자로 나선 김정석 학생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논문발표를 통해 높은 현장발표 점수를 받아 경북교육감상인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고 노지윤 교사가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청소년학술마당 최우수상 축하합니다
02/04 16:14 삭제
현일고 멋지네요 ~~~
02/04 16:1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