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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연일 떨어지는 기름값 서민 경제 청신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4일
휘발유 1200원대 진입 기록 10 여년 만에 처음 있는 일
ⓒ 경북문화신문

국제 유가 하락에 따른 국내 기름값이 연일 내리막 행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구미지역에도 휘발유 가격이 1300원 대에서 1200원 대까지 떨어지며 서민들의 기름값 부담이 줄어들고 있다.

오피넷에 따르면 2월 4일 기준 구미지역 최저 휘발류 가격은 상모동 있는 에코 주유소로 리터당 1278원 을 기록했다.

경유 가격은 고아읍 대연 주유소로 리터당 1144원에 판매 되고 있다.

원평동에 위치한 오일드림 주유소는 휘발유 가격은 1295원 경유 가격은 1145원 으로 휘발유가격과 경유 가격 모두 구미지여에서 두 번 째로 싼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1387원 이며 경유 가격은 1250원으로 경북 지역 평균인 1385원, 1238원 보다는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5년 휘발유값이 전국 평균 1332원을 기록 한 이후 무려 9년만의 이며 1200원대 진입은 2003년 이후 처음이다.

이처럼 기름값이 연일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민들은 물론 구미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하고 있어 이 여세를 몰아 경기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이 수반 되어야 한다는 게 일반적인 여론이다.

한편 구미시 관계자는“연일 계속되는 유가하락으로 가계부담이 줄어들어 서민 경제가 나아지고 있다”며 “이대로 유가가 안정세를 모이게 되면 시민들의 지출도 여가활동 및 외식 쪽으로 몰릴 수도 있어 지금의 흐름을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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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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