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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는 우리에게 영양보충제 ”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4일
어린이 난타 전문 동아리 ‘아트스틱’
ⓒ 경북문화신문
오프닝 무대를 가장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는 공연 중 하나인 난타. 난타는 신나게 두드리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많다. 최근엔 학교 방과후 수업이나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많이 대중화 되고 있다.
여러 난타 동아리 중 특히 눈길을 끄는 팀이 있다. 바로 아트스틱어린이난타 전문동아리. 방과후 수업을 통해 처음 난타를 접하고 난타의 매력에 푹 빠진 아이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로 지역의 각종 대회나 행사장 등 많은 무대에서 재능기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난타자격증까지 취득했을 정도로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을 자랑한다.
 
활발한 공연 펼쳐
쿵쿵따 쿵쿵따~
매주 일요일 저녁6, 구미아트문화센터 다목적 강당실에서는 난타북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아트스틱 어린이난타 동아리 연습이 있는 날이기 때문. 아이들은 북만 치는 것이 아니라 음악에 맞춰 율동도 하고 손에 쥔 스틱을 돌리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연습하고 있다.
아트스틱은 지난해 10월초 결성, 현재 문장초, 정수초, 남계초, 도봉초, 금오초 등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10명으로 구성돼 매주 일요일 연습을 해오고 있다.
최근 어린이독서왕선발대회 시상식과 불우이웃돕기거리모금 캠페인, 도개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이취임식, BPW회장단 이취임식 등 많은 무대에서 오프닝을 장식했으며 지난 1일에는 참사랑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전문 강사 못지않은 실력
아트스틱은 현재 여러 단체에서 공연콜이 올 정도로 전문강사 못지않은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트스틱 지도강사인 강원분 원장은 "아트스틱은 방과후 학교를 통해 지금까지 난타를 배운 아이들 중 가장 뛰어난 아이들로 구성됐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또 지난 1월에는 김다솔(문장초 2), 김소진(문장초 2), 김나현(문장초 2), 이요원(문장초, 2) 4명의 학생이 (사)한국사회문화예술진흥원에서 발급하는 는 찬스난타3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협동심과 집중력 키울 수 있어
정서불안 등의 치료목적으로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난타는 박자에 맞춰 단체로 한다는 점에서 협동심과 리듬감을 키울 수 있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
난타를 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미있어요. 난타 한 곡이 영양보충제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난타를 접했다는 김소진 양(문장초 2)난타하는 시간은 영양보충을 하는 시간이라고 말할 정도로 난타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또 이들 중에는 비록 취미로 시작했지만 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때론 되기도 한했다.
아트스틱과 함께 재능기부 공연을 자주 다닌다는 강 원장은 앞으로 아트스틱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뮤지컬 난타를 구상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찬'S 난타를 개발해 구미에 난타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강 원장은 지역에서 어린이난타 교육과 대학교 성인난타 교육을 통해 난타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 대학원에서 음악치료학을 이수했으며, 현재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외래교수로, 구미시니어클럽합창단 피아노반주와   찬'S 난타 전국지도자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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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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