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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품은 사람’선정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경북교육청 신청사 설치 미술작품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4일 미술계 및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열고 신청사에 제작설치할 미술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제안공모를 통해 접수된 11개의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경북교육의 위상 및 신청사 이미지에 부합되는꿈을 품은 사람이라는 작품을 선정했다.
꿈을 품은 사람은 책을 가슴 가득 품은 형상을 통해 넓은 교양과 건전한 인격을 품고 다양하면서도 균형 있게 도약하는 미래 경북교육의 비전과 의지를 형상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올해 7월경에 제작설치하고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문화예술진흥법 제9조 및 같은법 시행령 제12조에 따라 일정규모 이상의 건축물에 미술작품을 설치해야 한다.
따라서 도교육청은 새로운 백년대계를 여는 명품! 경북교육 위상제고라는 구상 방향을 설정하고, 경북교육의 역사와 문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신청사에 예술성, 상징성 및 공공성이 높은 미술 작품 설치를 추진해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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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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