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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성공 ‘학원선택’이 열쇠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탐방>구미재수전문 KIC학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재수학원인 KIC학원(원장김인철)2015학년도 수능에서 한 두 문제의 실수로 등급이 바뀌고 고득점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아 재수를 택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
2016학년도 대입전형에서 수시모집이 67%로 소폭 확대됐고 수시모집은 학생부, 학생부종합, 논술, 실기전형으로 수시1차와 수시2차로 나뉜다.
 
김인철 KIC학원 원장은 재수학원의 선택이 재수성공의 주요 요인이며,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재도전하는 수험생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취해야 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재수학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집과 멀리 떨어져서 수험생활을 할 경우 심리적 압박감, 금전적 부담, 정신적 우울증, 향수병 등 여러 가지 방해 요인이 있지만, 그동안 구미지역에 재수학원이 없었던 시절에는 어쩔 수 없이 타 지역으로 나가던지 혼자 재수생활을 하는 이른바 독학재수를 해야 하는 실정이었다. 그러나 독학재수는 재수 성공률이 거의 없다는 평가가 결과로 증명되고 있다. 인터넷 강의를 통한 재수생활은 성공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한다.
통계적으로나 많은 재수생들의 경험을 통해 검증됐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KIC는 정규 수업 외에도 과목별, 개인별 재수특강 클리닉 수업을 통해, 개인적으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능력을 길러줘 학업이해도에 큰 어려움이 없도록 지도를 하고 있다. 오랜 전통으로 축적된 풍부한 자료와 학생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달라진 대입전형에 적합한 개인별 맞춤상담으로 수험생의 대학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는 것이다.
 
, 철저한 검증을 통해 엄선된 유명강사들을 초빙해 열과 성의를 다해 가르치고, 재수생 전용독서실을 통해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길러주고 있다. 영역별 당직강사를 두어 무제한 질문을 할 수 있는 체제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자신만의 학습법을 가지도록 지도한다.
이외에도 강남메가스터디, 강남청솔, 이투스 등 유명학원 강사진을 초빙해 구미, 김천지역 재수생과 고3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펼쳐 지역인재양성, 우수인재 역외유출방지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김인철 재수전문 KIC 학원 원장

25년 이상을 학원 강사로 운영자로 활동한 김 원장은 구미지역의 재수전문학원이 구미는 물론 주변 김천, 상주지역 재수생을 위한 학원으로 기반을 잡고, 재수생은 물론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일명 유명강사들의 강의를 제공해 지역 교육실적에 작지 않은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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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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