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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료 컴퓨터 교육 본격 추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강사 및 담당자 오리엔테이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지난 4일 시청3층 상황실에서 정보화교육 강사 및 담당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화교육 오리엔테이션 및 배치교육을 실시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정보화교육강사 16명은 정보화교육장 12개소에서 7천 500명을 대상으로 계층․지역 간 정보격차 해소 및 시민정보화마인드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을 위한 컴퓨터 기초반과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UCC 동영상 제작과정 등 10개 과정이며, 무을면․해평면․고아읍 지역은 2월 23일부터, 선산읍ㆍ동지역은 3월 2일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특히 정보화자격증 취득기회를 제공하는 심화특별반(자격증과정)을 5개 교육장으로 확대해 재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며 엑셀․파워포인트 과정을 201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수준별 다양한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대상은 구미시에 거주하는 교육희망자로 각 과정별 교육기간은 1~2주이며, 강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2시간씩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각 교육장별 교육일정은 구미시 홈페이지/생활정보/정보생활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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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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