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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평생교육 정기과정 강사 위촉 및 간담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구미시평생교육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평생교육원은 지난 4일 평생교육원에서 15년 평생교육 정기과정 외래강사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위촉 및 간담회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평생교육 정기과정 공개모집에 의해 합격한 외래강사 5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정안내, 강사소개, 강사 역할, 2015년도 교육운영 안내, 강사역량강화 등 전반에 걸쳐 토론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윤구 평생교육원장은“시민의 숨은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강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의 행복과 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실시해 평생학습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소통과 화합분위기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상 문제점을 도출해 개선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평생교육원은 오는 2월 10일부터 2천 300여명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홈패션 등 51과목 68개반의 평생교육 정기과정을 운영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명품학습도시 위상에 걸 맞는 평생학습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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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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