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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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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평생교육원은 지난 4일 평생교육원에서 15년 평생교육 정기과정 외래강사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위촉 및 간담회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월 평생교육 정기과정 공개모집에 의해 합격한 외래강사 5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정안내, 강사소개, 강사 역할, 2015년도 교육운영 안내, 강사역량강화 등 전반에 걸쳐 토론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최윤구 평생교육원장은“시민의 숨은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강사들의 열정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의 행복과 지역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실시해 평생학습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소통과 화합분위기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상 문제점을 도출해 개선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평생교육원은 오는 2월 10일부터 2천 300여명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홈패션 등 51과목 68개반의 평생교육 정기과정을 운영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고 명품학습도시 위상에 걸 맞는 평생학습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