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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용복지+센터, 2년 연속 우수 직업지도기관 선정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시행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용복지⁺센터(소장 김상혁)는 진로탐색과 취업을 준비하는 청소년과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직업심리검사, 집단상담프로그램, 단기취업특강, 이력서·면접 클리닉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로부터 2013년 과 2014년 2년 연속 우수 직업지도관서로 선정된 구미고용복지⁺센터 시행하는 직업심리검사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 가치관 등 다양한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합한 진로 및 직업탐색과 선택을 돕기 위한 것으로 구미·김천 학생들과 진로진학상담교사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참여자수는 2010년 4천 757명에서 2014년 2만 3천 978명으로 5배 증가했다.

  

집단상담프로그램은
청년층이 첫 직장에 원활하게 진입해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구직자가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구직 기술향상을 통해 빠른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구미지역 특성화 고등학교의 적극적인 참여 요청으로 2014년 참여자가 전년대비 25.5% 증가한 968명에 달하는 등 참여율로 올해 빠른 취업이 가능 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명민 취업지원팀장은 “구미고용복지⁺센터가 2년 연속 우수 관서로 선정된 것은 진로탐색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하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앞으로도“구직자 뿐만 아니라 일자리 서비스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취업멘토’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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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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