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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오상고 국토탐방 프로그램 운영학교 공모전 교육부장관 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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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오상고등학교(교장 허섭)가 5일, 국토탐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교육부가 주관한 ‘2014 국토탐방 프로그램 운영학교 현장공모전’에 공모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안전하면서도 교육적인 체험학습의 일반화를 위해 창의적인 학교의 프로그램을 발굴,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교육부가 주관하고 교육과정평가원이 진행한 공모전에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 86개 팀이 참여했다.

공모에 당선된 프로젝트의 주제는 ‘남도 역사․문화 및 생태 탐방’으로써 영․호남 청소년들의 상대지역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해소해 관용과 통합적 사고를 기름으로써 바람직한 민주시민의 자질을 함양한다는데 목적을 두었다.

허섭 교장은 평소 “현장체험학습은 형식에서 벗어나 학생과 교사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 하고 교육적 효과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한편, 오상고는 지난 1월 24일에도 대구․경북 교육청 및 매일신문사가 주최한 ‘제3회 대구․경북 청소년 학술한마당’에서 가장 많은 우수논문상을 배출해 지역 교육계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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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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