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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3년 만에 최대 수익 달성, 명실상부 경북1위 '형곡마을금고'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형곡새마을금고 제24차 정기총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형곡새마을금고(이사장 김철호) 2015 24차 정기총회가 6일 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는 손홍섭 구미시의회 부의장, 정하영 구미시의원, 이수영 구미시안전행정국장, 신덕출 형곡1동 노인회 분회장, 임두복 형곡 2동 노인회분회장, 형곡1, 2동 각 기관 단체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에 이어 1부 행사에서 표창장 시상과 형곡1,2동 노인정에 난방비 전달, 장학금전달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1200만원은 많은 69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부는 주요업무보고, 감사보고에 이어 2014년 회계연도 결() 승인의 건, 2015년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정관변경의 건, 임원선거규약 채택의 건 등의 안건을 상정했다.
 
  ▶김철호 형곡새마을 금고 이사장
김철호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작년 금고 창립이후 최대의 수익을 달성했다며 금고의 든든한 밑받침이 되어준 23천명의 회원과 임직원 13개 전 산하단체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올 한해에도 중산 서민층을 주 고객으로 하는 새마을금고 경영여건 또한 작년못지 않게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철저한 지표관리 및 리스크관리를 통한 성장과 내실의 동반경영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형곡새마을금고는 1992년 초대 성귀동 이사장과 회원 70명을 시작으로 출발, 2004년 자산 300억원 달성, 2006년 자산 500억원 달성, 2006년 행정자치부장관상 수상, 2005년 경영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010년 대망의 자산 1천억원을 달성했으며 같은 해 김철호 이사장은 새마을 금고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자산, 공제 합계 2천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2014년 본결산 결과 경제여건 및 금육환경 등의 어려운 어려움 속에서도 2013년보다 155억원이 증가한 1680억원의 높은 성장을 달성, 경북 130개금고 중 규모면에서 자산 3위의 성과를 이뤘다.
또 이익창출지표인 대출금 또한 2013년도 979억원 보다 101억원 증가한 180억원으로 10.3%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해 대출규모도 경북 130개 금고 중 2위를 기록했으며 부실대출비율은 0.08%로서 대출자산 건전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외에도 비이자수익 부문인 새마을금고 공제계약고도
2013248억원보다 186억원 7.7%가 증가한 2594억원의 계약고를 달성해 경북1위로 자산공제 4275억원 시대에 진입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익부문 총영업이익
812600만원 이자지급 등 총 비용은 677300만원으로 전년대비 63.4%증기한 당기순이익 135300만원을 창출 금고 창립이후 23년만에 최대의 수익을 달성, 직원 1인당 8천만원의 당기순이익 생산성을 기록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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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 새마을금고'
최고 입니다  임직원님들 힘을 모아 올해도 건승 하시기를 빕니다
--서민과 함께하는 형곡새마을금고 화이팅--
02/09 16: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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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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