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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금형산업체 인력난 숨통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구미대, 맞춤형 금형인력 첫 배출
ⓒ 경북문화신문
금형업체의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 구미대와 구미시, 지역 금형산업체가 손잡고 설립한 금형인력양성센터의 첫 수료생이 배출됐다.
 
지난 6일 구미대 성실관 시청각실에서 금형인력양성과정 수료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생들은 기계공학과, 자동차기계공학과 학생들로 지난해 9월부터 한 학기동안 이론교육과 함께 산업체 대표로 구성된 강사진으로부터 현장교육 중심으로 금형관련 기술교육을 받았다. 이들 중 1명을 제외한 19명은 금형관련 산업체에 취업이 확정됐거나 근무 중이다. 연봉은 금형산업체에 따라 2천400만원~3천만원 선으로 알려졌다.
 
  ▶수업장면
금형산업인력 양성과정은 지역 금형산업계의 요청에 따라 지난해 4월 개설돼 시에서 재정 및 행정적 지원을 하고 구미대는 인력 선발 및 양성과 교육, 금형관련산업체는 취업과 현장교육장을 각각 제공하고 있다.
 
이근선 금형인력양성센터장(구미대 기계공학과 교수)는 “이번 맞춤형 인력 양성으로 지역 금형산업체의 인력난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양성되는 2기 수료생의 인원을 확대하고 산학협력 교육프로그램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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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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