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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고·오상고 농산어촌 명품고 선정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현일고와 오상고가 농산어촌 명품고로 선정됐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95개 시 단위 읍·면 지역과 11개 군지역의 일반고등학교 25개교를 농산어촌 명품고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산어촌 명품고 육성 사업은 농산어촌이 산재한 경북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농간 학력 격차 해소 및 공교육 만족도 제고와 사교육비 경감으로 고등학교 진학 및 재학 단계에서 우수 인재의 도시 유출을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은 이번에 선정된 현일고와 오상고를 포함한 25개교에는 각 학교당 2천만에서 35백만원까지 총 7억원을 지원해 학력향상 특성화 프로그램 활성화와 단위 학교의 수요 및 여건에 따른 학업성취도 향상 방안 강구, 학력 향상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 집중 투자하도록 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농산어촌 명품고 육성사업은 지자체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성하고 도농간 학력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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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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