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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김천지역 외국인근로자 수 전년도 대비 9.7% 상승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구미고용노동지청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은 지난해 고용허가제를 통해 구미·김천지역에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 수가 3천 42명으로 13년도 2천 771명에 비해 9.7%, 271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반외국인근로자(E-9 비자)는 14년도 2천 493명으로 전년도 2,300명에 비해 8.3% 증가했으며, 방문취업동포(H-2 비자)는 14년도 549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6.5%나 증가했다.

고용허가제 외국인을 사용하는 사업장 수는 13년도 492개소에서 14년도 523개소6.3% 늘어났으며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458개소(87.6%)로 가장 많고 농축산업 27개소(5.2%), 서비스업26개소(4.9%), 건설업12개소(2.3%)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실시되는 고용허가제는 내국인 근로자를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고용허가를 발급받아 합법적으로 비전문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외국인근로자(E-9 비자, H-2비자)는 제조업, 건설업, 서비스업, 어업, 농축산업의 허용직종에서 고용이 가능하고, 서비스업 중 가정용품 도매업, 일반음식점업, 여행사 및 여행보조서비스업,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 사회복지서비스업 등 25개 분야는 방문취업동포(H-2 비자)만 허용된다.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고자 하는 사업주는 먼저 워크넷(www.work.go.kr)을통해 내국인 구인신청을 해야 하며 14일 동안의 구인 노력에도 내국인을 채용하지 못할 경우 고용허가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신규 고용허가서 발급 시기는 분기별(1,4,7,10월)로 배정하고 신청기간은 배정 월(1,4,7,10월) 1일~14일이며 구미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www.eps.go.kr 로 접수 하면 된다.

정현주 지역협력팀장은 “올해 전국의 외국인 고용허가 인원은 5만5천명으로 전년도 5만3천명에 비해 2천명이 늘어났기 때문에 구미·김천지역에서 내국인 근로자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다 많은 기업이 동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청은 외국인 고용절차와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업종 및 비자(E-9 또는 H-2)등에 대해서는 미리 상담(054-440-3304~5)을 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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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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