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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 ICT 융·복합 기술을 입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2일
경북도 농업기술원 ICT 융·복합기술보급에 11억 원 투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농업에 ICT와 대기업 삼성의 노하우를 접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창조농업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원은 1단계 농업고도화사업으로 삼성경제연구소와 농업플랫폼 구축 MOU 체결 협력시스템을 마련하고, 입 냄새 억제 항산화물질인‘폴리페놀’함량이 높은 Smile Kiss사과’개발 등 경북사과의 수출 경쟁력 높이기 위한 기술개발에 돌입했다.

도는 강우센서와 카메라,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시간 원격으로 환경을 제어하고 24시간 도난방지 시스템을 갖춘‘복합환경제어형 환기장치’와유공관을 이용한 포도 상품성 향상기술’등 8개 분야에 11억 3천 여 만 원을 투입해 시설재배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꾀한다.

한편, 지난 2월 12일, 13일에는 구미소재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ICT 융·복합 등 창조농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농업에 대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간부 공무원 120명이‘창조농업실현 특별연찬회’을 가졌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삼성경제연구소 민승규 부사장의‘창조농업실현을 위한 농촌진흥기관의 역할’강의,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김준한 원장의‘문화콘텐츠와 농업의 6차 산업 결합’에 대한 특강을 했다.

참석자들은 ICT융합농업 시범사업장인 구미시 해평면 소재 오이재배 하우스와 향토음식자원을 이용한 6차산업화 사례인 구미시 무을면 소재 농가맛집‘보리각시’를 견학하며 농업의 새로운 성공가능성을 확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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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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