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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1천193명 학위 받아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13일 오후 2, 본관 강당에서 ‘201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32회를 맞는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115, 석사 120, 박사 8, 최고경영자과정 50명 등 총 1193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학부 전체 수석을 차지한 정서광 전자공학부 학생이 30명의 성적 우수자들을 대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디자인 어워드 수상자인 류미선(산업공학부) 1(경상북도지사 포상),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인 최현진(소재디자인공학과)1(구미시장 포상), 이지훈(산업공학부) 1(구미시의회의장 포상) 등에 대한 대외 포상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영식 총장은 졸업생들의 학위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하며 졸업한 후 우리 사회에 빛과 소금과 같은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올해도 교수와 졸업생 대표, 총동창회장 등의 릴레이 인터뷰를 담은 영상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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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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