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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광평동- 설 맞이 이웃사랑 이어져, 진미동-원룸지역 불법쓰레기 처리 방안 논의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광평동(동장 이관응)은 독거노인, 한부모 등 소외계층에 대한 성품이 이어져 설 명절을 앞두고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지난 12일 봉죽사(주지 법종스님) 향목회가 독거노인 13명에게 떡국과 소고기, 라면 등을 전달했다.
향목회는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결성, 노인복지에 큰 관심을 가지고경로잔치, 성품 전달 등 다양한 지원을 하는 봉사단체로 수년째 독거노인들을 위해 복날에는 삼계탕 재료를, 설에는 떡국재료를 전달해 오고 있어 어르신들의 진정한 후원자로 거듭나고 있다.
 
또 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박영길) 광평지점은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쌀20kg 30포와 현금60만원을저소득층 30세대에게 지원,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정신을 되살린 것으로매년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희망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관응 광평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위해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다른 한편으로 좀도리 정신을 통하여 따뜻한 광평동을 만드는데 앞장 서 주어 감사하다지역사회를 함께 발전시키는 동반자로 다른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참여와 지속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진미동
진미동
(동장 이근도)13일 오전10시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관내 원룸관리업체 관계자와 환경미화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원룸밀집지역 불법쓰레기 처리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속적인 쓰레기 단속과󰡐생활쓰레기 반으로 줄이기󰡑캠페인에도 불구하고, 불법 투기가 만연해 관련 민원이 폭주함에따라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룸관리업체 관계자 및 환경미화원과의 대화를 통해 고충을 들어보고, 청소행정과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음식물 종량제 시범사업'에 대한 현황 정보를 수집, 팸플릿및 음식물 처리기 교통카드 사용 방법에 대한 홍보방안을 논의했다. 또 현장에서 적발된 투기자에 대해 과태료 면제 및 봉사활동을 감하는 대신 전입신고를 유도해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이 결실을이룰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근도 진미동장은불법 쓰레기 투기 문제는 비단 진미동만의 문제와 고충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만연한 고질적인 문제이므로 우선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유동인구가 많은 원룸지역 쓰레기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주인의식이 선행되어야 함을 몸소 느낄 수있도록 의식변화에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라묘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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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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