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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1전통시장 자매결연 및 간담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기업체대표, 기관단체장 및 시장 상인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식 체결 및 간담회를가지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서로간의 힘을 결집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주)영진하이텍을 비롯해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등 11개 기업․기관․단체․학교 관계자 및 관내 전통시장 상인회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1사1전통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과 이벤트 지원, 식자재 납품, 온누리상품권 구입 등을 통해 상호간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또 새마을중앙시장과 결연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년 동안 전통시장에서 식자재를 구매하기로 계약했으며 자매결연 단체에서는 설을 맞아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 전통시장 이용하기에 적극 앞장서기로 하였다.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설 현대화 사업, 전통시장 클린 5일장 육성사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소상공인 경영능력 향상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1사1전통시장 자매결연”을 체결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밖에도 온누리상품권 이용 운동을 실시해, 전년도 49억원 가량의 상품권을 구미의 지역 전통시장을 통해 이용했으며, 구미시의 1천 600여명의 공직자들도 매년 1억 정도의 상품권을 자발적으로 구매해 사용하고 있다.

장용웅 전국상인연합회 구미시지부장은“구미시와 지역의 관심으로 큰 힘이 된다“며 상인들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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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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