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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간호과, 첫 졸업생 전원 국가시험 합격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3일
4년제 승격 이어 정원 150명 늘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간호과 첫 졸업생 전원이 간호사 국가고시에 100%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구미대 간호과는 2012학년도에 개설돼 올해 처음으로 38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국가고시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올렸다.

3년이란 짧은 시간에 정원이 5배가 늘어 150명이 됐고, 개설 2년만인 지난해에는 4년제 정규학사학위과정으로 승격되는 성과도 올렸다.

올해 입시에서는 1617명이 응시해 10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 구미대의 최고 인기학과 중 하나다.

간호과의 가장 큰 장점은 최신 설비를 갖춘 시뮬레이션 센터를 비롯해, 다양한 실습실을 갖추고 있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활발한 산학협력으로 취업처가 많다는 것. 이미 이번 1기 졸업생들의 90% 이상이 취업이 확정된 상태다.

신혜경 학과장(간호과)지도교수가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1:1 밀착지도는 물론이고 생활 및 심리상담까지 일일이 관리하고 있다특히 대학에서 최신 실습장비 지원을 비롯 다양한 장학금과 해외연수 기회 제공으로 학생들의 학업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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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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