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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중, 학사운영 취약시기, 효율적 학사운영으로 큰 호응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4일
꿈 끼 탐색주간 행사’로 알차게 마무리
ⓒ 경북문화신문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는학년말 학사운영 취약시기에‘꿈 끼 탐색주간 행사’를 통해다양한 교육활동과 함께 계획적이며 생동감 있는 교육활동을 전개하면서 졸업식과 종업식 행사를 마지막으로 2014학년도를 알차게 마무리했다.
 
형곡중은 지난12월 22일부터 29일까지 고등학교 입학시험을 끝낸 중 3학년들을 대상으로 STP(School Transition Program)-M 전환기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 학생 언어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바른말/고운말 캐릭터 공모전’과, 소망트리 장식하기, 학생영상작품(UCC) 제작대회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서 새로운 앞날을 계획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겨울방학을 마친 2월9일부터 13일에는 졸업생 선배들과의 대화, ‘마술과 함께하는 진로교육’ 특강 등을 실시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겨울방학 중 수행한 과제(내 미래의 명함 만들기, 평생 이루고 싶은 꿈 20가지, 스마트폰 실천노트 및 탄소발자국 기록장 쓰기 등)와 1년간의 감사노트 작성에 대한 우수한 결과물들에 대해 발표하고, 칭찬하는 시간도 가졌다.
 
  
배수현 학생(2년)은 “자신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욕설이나 비속어 사용이 많아서 놀라웠고 이번 캐릭터 공모전을 계기로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예빈 학생(3년)은 “학생영상작품(UCC)을 제작하면서 꿈과 재능을 키워 온 즐겁고 행복한 우리학교, 다시 돌아오지 않을 찬란하고 아름다운 학창시절을 기억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성자 교장은 “‘STP-M 전환기 진로교육프로그램’과 ‘꿈 끼 탐색주간’ 행사를 통해 학년말 학사운영 취약 시기에 효율적인 학사운영을 할 수 있었고, 학생들은 고입전형 이후 자기주도적으로 내실 있는 학사 운영을 기대할 수 있으며, 미리 고교생활을 계획해 볼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며 여유 있게 학창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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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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