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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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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는 27일 김천경찰서 4층 대청마루에서 지난 1월 부터 3주간의 신청기간 동안 접수된 70여명의 아동안전지킴 신청자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36명에 대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36명 아동안전지킴이는 아동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김훈찬 경찰서장은“어린이가 국가의 미래임을 명심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희만 경우회장은 “근무시간대, 담당구역에서만이라도 어떠한 아동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대식을 가진 아동지킴이는 3월 2일부터 초등학교, 공원, 등 18개소에 배치되어 본격적으로 2015년도 아동안전지킴으로서의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