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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중소기업 협의회 정기총회▪회장 이취임식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1일
지상근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사)구미중소기업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지난 달 26일 구미 센츄리호텔 2층 센츄리홀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최종원 부시장, 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구미시 시책 설명회와 감사보고, `14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15년도 사업계획(안)을 상정 가결한 협의회는 2부 순서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신창호 유비젼(주)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조희준 인현아이티에스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이어 정기총회는 회장 이임사 및 취임사, 구미시 최종원 부시장의 축사, 김영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의 격려사, 성악가초청연주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취임한 지상근 신임회장은 문경 출신으로 문경공업고등학교와 경일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금오공대에서 기계공학 석사, 영남대학교에서 의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 구미경영자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지 회장은 1993년 지상뉴매틱(주) 설립 이후 현재까지 기업을 경영해오고 있다. 2005년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된데 이어 2007년 철탑산업훈장을 수여받은 지회장은 현재 대한의용생체 공학회 정회원, 경상북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자문위원,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기술자격시험 출제전문위원, LG전자/LG디스플레이 공장자동화 강사 등을 맡고 있다.

지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중요한 시기에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해 책임이 무겁다”고 강조하고 “ 협의회 회원사 및 구미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힘쓰고, 나아가 구미시의 발전과 지역경제 성장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사광익(集思廣益, 여러사람의 지혜를 모으면 더 큰 효과와 이익을 얻을 수 있다)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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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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