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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봉 영산전자 대표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선정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2일
지역과 공존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 경북문화신문

천은봉 영산전자(경북 구미시) 대표가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달 26일 오후2시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시상식에서 천은봉 영산전자 대표는 전자산업진흥발전공로를 인정받아 전자산업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3년 구미시와 경기 안산에 휴대전화 카메라 모듈과 프린트 현상기 생산기업인 “영산유니콤전자”를 설립한 천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며기술과 품질력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화사를 성장 시켜 왔으며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 대표는 “남유진 구미시장의 적극적인 기업사랑이 기업서비스와 마인드에 회사가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된 것 같다”며 “이번에 주어진 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잘하라는 뜻으로 여기고 지역과 공존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산전자는 하이패스 단말기 R&D(연구·개발)에 매진중으로, 이르면 올 하반기에 선보인 다는 계획이다.

이날 시상에는 이한성 국회의원(문경·예천)이 문화관광체육혁신공로 부문, 강은희 국회의원(대구시)이 청년실업혁신공로 부문 대상으로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2015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회장 이용도)가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가 발전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이에 걸맞는 대상자 100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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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천사장  퇴직금 떼먹언 대상감이요
03/02 23:16   삭제
이영자
그렇게 상줄 살람이 없나
03/02 20:51   삭제
김갑자
참 웃기는 일이군요 영산전자 프린트 현상기 제조공장 하면서 근로자 퇴직금도 제대로 지불하지 않은 사업주가 한국을 빛낸 사람이라구 정말 어이 없군
03/02 20: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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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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