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구미국제친선협회 제4대 이영태 회장 취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2일
친선협회 회원들의 국제화 마인드 향상 추진
ⓒ 경북문화신문

구미국제친선협회는 지난 11일 크리스탈웨딩에서 제4대 이영태 신임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남유진 구미시장, 김영식 금오공대총장, 백승균 구미IT파크경영자협의회장, 도·시의원 등 국제교류 증진에 이바지한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란 행사는 식전공연, 정재화 전회장에 대한 감사패와 기념족자 전달, 취임사, 내빈 축사, 신임임원 소개, 떡케이크 절단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상・하반기 워크숍의 내실 있는 개최를 통해 친선협회회원들의 단합과 내부 결속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발돋움해 구미시의 위상에 걸맞는 단체로써 가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도 축사를 통해 “구미국제친선협회 제4대 이영태 회장의 취임을 축하 하며 지난해 제16회 한중일 지방정부교류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반도 선진화 재단에서 주관한“대한민국도시의 세계화 순위 평가”에서 구미시가 전국기초자치단체 성과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은 시민들의 국제화 역량이 뒷받침이 되었다”고 강조하고“앞으로도 구미시의 국제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이영태 회장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 생산기술과장, 덕우전자 상무이사 등을 거쳤으며, 경상북도 주관“2010년을 빛낸 우수기업”에 선정되고 중소기업청 주관“2011년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 관내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연합회와 MOU를 체결하고 회사 식사인원 1천3백명의 연간 식자재 20억원을 소상공업자로부터 구입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 왔다.

한편 2007년 3월 창립된 구미국제친선협회는 올해도 구미시 청소년 영어경진대회와 해외자매도시 청소년 교류, 일본 오쯔시 자매결연 25주년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