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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제협력단, 스위스 맥슨모터 방문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7일
맥슨모터 CEO 오이겐 엘미거(Eugen Elmige), 7월 구미시 방문 약속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유럽 경제협력단으로 스위스, 독일을 방문 중인 남유진 시장 일행이지난 16일 스위스 맥슨모터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4일 맥슨모터사의 한국법인 회장단 일행이 구미시청을 방문해 남유진 시장과 별도 면담을 갖고 전자의료기기 사업 등에 관한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계기로 성사됐다.

 

 

이날 맥슨모터 오이겐 엘미거(Eugen Elmige) 사장을 비롯해 연구개발 총괄이사 및 임원진을 만난 자리에서, 남 시장은 구미시가 현재 1천 213억원 규모의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본사 차원에서 구미시를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해줄 것과, 직접적인 투자방식 외에도 OEM, 기술교류 등 다양한 진출방식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맥슨모터측은 구미시의 전자의료기기 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추가적인 자료 요청을 통해 메디컬 산업을 중심으로 구미시와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상호간에 모색하기로 협의했으며, 금년 7월중에 투자협의차 구미시를 직접 방문하기로 약속했다.

1961년 설립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모터 제작 업체인 맥슨모터는 로보틱스, 항공우주, 의료 분야 등의 폭넓은 첨단 사업분야를 개척해 오고 있으며 NASA의 화성탐사선 오퍼튜니티(Opportunity)호와 지난 97년 미국에서 발사된 미니탐사로봇 소저너에 모터를 공급한 기업이다.

또 의료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약 150만 이상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수술 로봇 다빈치(da Vinci), 일본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 LG전자와 삼성전자의 로봇청소기에도 맥슨모터사의 제품이 주축으로 사용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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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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