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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납세자 권리보호 제도의 모든 것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9일
구미세무서 제공
ⓒ 경북문화신문

1

 

납세자보호위원회 제도

납세자보호위원회는 납세자 권익에 영향이 큰 위법•부당한 세무조사, 세금고충 수용여부, 세무조사기간 연장 및 조사범위확대 여부 등을 공정하게 심의•결정하기 위하여 전국 모든 세무관서(국세청 제외)에 설치된 위원회로

 

세무관서로부터 독립적인 운영을 위하여 외부 민간위원이 내부위원보다 많게 구성하여 공정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고, 세금을 부과하는 지방국세청장이나 세무서장의 위원회 참여를 과감히 배제하였습니다.

 

2

 

납세자보호담당관 제도

세금의 부과•징수 그리고 조사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일어날 수 있는 납세자의 억울함을 해결하고 납세자 불만을 적극적으로 해소하여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국세전문 옴부즈맨 제도로

 

조사집행조직과 납세자보호담당관실이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어 세무조사가 세법에 따라 공정•투명하게 이루어지고, 청탁이 없는 깨끗한 조사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적 기능을 수행합니다.

 

3

 

납세자권리보호요청 제도

세무조사는 물론 체납처분 등 각종 세원관리 업무에서 국세공무원이 부당하게 납세자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침해가 예상될 경우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제도로 권리침해 사실을 '권리보호 요청서'에 작성하여 담당 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에게 제출하시면 됩니다.

 

<시정요구 대상>

• 명백한 조세탈루 혐의없이 이미 조사한 부분(같은 세목 및 과세기간)에 대한 중복조사와 세법령을 위반하여 조사하는 경우

• 조사범위를 벗어난 조사 및 임의로 기간 연장한 조사

•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장부 등을 열람•복사•일시 보관하는 경우

• 업무상 취득한 자료를 법력에 의하지 않고 타인에게 제공하거나 누설하는 경우

• 위 규정에 준하는 사유로 납세자 권리가 침해 또는 예상되는 경우

 

4

 

국선대리인 제도

2014.3.3. 납세자의 날에 맞추어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국세청이 지식기부(무보수)에 참여할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를 모집하여 국선세무대리인으로 위촉하고, 세무대리인을 선임하지 못한 영세납세자가 청구세액 1천만원 미만의 불복청구(이의신청, 심사청구)를 제기하는 경우 납세자의 신청에 따라 국선세무대리인을 지정하여 무료로 불복청구 대리업무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5

 

권리구제 제도

사업을 하다 보면 세금과 관련하여 부당한 처분을 받거나 필요한 처분을 받지 못한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때 국세청은 납세자가 억울하게 세금을 내는 일이 없도록 법에 의한 권리구제 제도(과세전적부심사청구), 행정에 의한 권리구제 제도(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행정소송)을 두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 불복청구의 처리절차, 작성요령,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국세청(www.nts.go.kr)→국세정보→납세서비스→납세자권리구제]를 참고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 ☏ 054-468-4212~4213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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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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