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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신청서 접수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5일
4월1일부터 14일 까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호현)은 “구미·김천지역 인력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4일 까지 신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서 발급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된 신청서는 고용허가서 발급요건 및 결격사유 등을 검토한 후, 허가 요건이 충족되는 사업장에 대하여“점수제”방식에 따라 23일 외국인력 배정을 확정한다.

고용허가제는 내국인 근로자를 구하지 못한 기업이 고용허가서를 발급받아 합법적으로 비전문 외국인력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신규 인력을 채용하고자 하는 사업주는 먼저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쳐야 하며, 14일 동안의 구인 노력에도 내국인을 채용하지 못할 경우 고용허가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사업주가 직접 온라인(www.eps.go.kr) 또는 구미고용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고 필요서류로는 사업주 신분증(직원이 신청할 경우 사업주 위임장 및 재직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2015년 2월말 현재, 고용허가제를 통해 구미·김천지역에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는 522개사 3천 57명으로 지역 기업 인력난 해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4월에 배정되는 신규 인력은 전국적으로 제조업은 9천 860명, 농축산업 1천 700명, 어업은 660명 등 총 1만 2천 220명이며 건설업·서비스업은 1월에 배정 후 발생한 잔여쿼터 746명을 추가 배정한다.

김구연 지역협력과장은 “이번 외국인력 공급이 구인난을 겪는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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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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