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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상공의 날 시상식 및 3월 목요조찬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구미국가3단지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조속 완공 건의 등 지역현안 4건 건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 26일 오전 7시 40분 2층 대강당에서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남유진 구미시장, 이준식 구미경찰서장, 한덕기 구미세무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상공의 날 시상식 및 3월 목요조찬회”를 가졌다.

 

 

조찬회에 앞서 제42회 상공의 날 시상식에서는 (주)대경테크노 곽현근 대표이사와 (주)청심이엔지 정재규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하정기 (주)티아이 대표이사가 한국무역협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도 대한상공회의소회장상을 수상한 (주)미래티앤에프 배주경 대표이사를 비롯해 총 45명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진 조찬회에서는 지역경제동향 보고, 건의 및 답변, 기타사항,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구미국가3단지 내 악취제거를 위한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조속 완공, 지방 기업 연구소 연구인력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 부여, 협력업체 거래환경 개선을 위한 세제혜택 마련, 중소기업 경영혁신을 위한 전문 컨설팅 지원 건의 등 지역현안 및 기업애로사항 4건이 건의됐다.

김용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내외적인 여건 속에 구미경제 침체가 날이 갈수록 가속화 되고 있다”며 “컨테이너 야적장과 같은 기업지원 인프라 시설확충을 통해 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시급한 과제이다”라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현재 구미경기가 좋지 않은 것은 인식하고 있다”며 “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생산 품목의 다변화를 통해 미래의 먹거리 산업 발굴에 노력 하고 있는 만큼 섣부른 판단보다는 지금은 다함께 위기극복을 위해 합심 할 때” 라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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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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