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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단지, 지역 발전 초석”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7일
이철우 국회의원, 금오공대 산학연관 포럼 특강
ⓒ 경북문화신문
정부가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국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공공기관 지방이전 사업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혁신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 '‘kit+ 산학연관 포럼이 지난 25일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열렸다.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박수정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장, 지역 단체장 및 경제인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은 이철우 국회의원(김천)을 초청, ‘혁신단지가 지역산업체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혁신단지 조성과 관련해 지역 대학과 기업이 추구 할 방향과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이날 포럼에서 이철우 국회의원은 혁신단지 조성이 성공적으로 정착된다면 지방 균형 발전을 통한 국가경쟁력 제고가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학이 지역 발전에 차지하는 비중은 중요하다혁신단지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중장기적 관점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전략적 관계 정립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국회의원은 제18·19대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국회안전행정위원회 위원, 국회정보위원회 간사, 국회지방살리기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포럼을 주관한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창조경제의 구심점 역할을 할 융합형 창조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지역 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9년부터 실시된‘kit+ 산학연관 포럼은 구미지역 산업체,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활성화와 중소기업 지원체제를 위한 특강 중심으로 열리고 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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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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