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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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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남부초등학교(교장 우영하)가 새 학년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전반기 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했다.
학부모 상담주간은 학교가 보다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학부모가 상담 신청서에 원하는 시간과 방법, 상담하고 싶은 내용을 적어 교사에게 제출하고 담임교사는 학부모와 협의해 시간을 조정한 후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직접 방문 외에 전화, 학부모서비스를 통한 상담도 가능하게 했다.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교사와 학부모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신뢰 관계가 형성되고 자녀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었다.
교사들은 학부모에게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제공하고 학부모는 학생의 가정생활이나 가정교육의 어려움, 학습문제 등에 대한 상담을 나눴고, 상담 내용은 추후 학생 지도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교사와 학부모 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신뢰 관계가 형성되고 자녀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었다.
우영하 교장은 “이번 상담주간을 통해 교사는 학생 개개인을 깊이 있게 이해해 맞춤형 학습 및 생활지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학부모의 교육에 대한 관심 증대와 신뢰감 형성으로 가정과 학교가 긴밀한 교육 공동체로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