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015 경상북도 소년체육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예천공설운동장을 비롯한 도내 11개 시·군, 28개 보조경기장에서 2천582명(임원 619명, 선수 1천963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선발을 겸한 대회로 대회신기록 13개가 수립됐다.
수영경기에서 손준우(경산서부초)는 자유형 100m, 200m, 이재명(경북체육중)은 배영50m, 100m서 각각 2개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모두 13개의 대회신기록이 쏟아져 나와 제44회 전국소년체전의 전망을 밝게 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원반던지기 우인하(영주중), 100m 허들 이나경(구미형곡중)선수는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역도 여중부 75Kg이상급 이선미(경북체육중)는 전국소년체전에서 3관왕(인상ㆍ용상ㆍ합계)이 유력하며, 복싱, 유도 종목 등 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단체 종목에서 축구 남중부(포항제철중), 정구 남초부(선발), 체조 여중부 단체전(포항제철중), 탁구 여초부(선발)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