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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 신규 개인 사업자를 위한 사업자 등록 안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구미세무서
ⓒ 경북문화신문

1

 

사업자등록 방법과 구비서류

○ 모든 사업자는 사업을 시작할 때 반드시 사업자등록을 하여야 합니다.

- 사업자등록은 사업장마다 하여야 하며, 사업을 시작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아래 구비서류를 갖추어 가까운 세무서 민원봉사실에 신청하면 됩니다.

 

< 구비서류 >

• 사업자등록신청서 1부. (세무서 비치)

• 시군구에 허가, 등록을 하는 경우 사업허가증, 등록증 또는 신고필증 사본 1부.

• 사업장을 임차한 경우 임대차계약서 사본 1부.

•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사업을 하는 경우 공동사업 증명 서류 1부.

• 금지금 도•소매업과 과세유흥영업을 하는 경우 자금출처 명세서 1부.

- 사업자등록증은 사업자등록 신청 세무서 민원봉사실에서 즉시 발급하나, 사전확인 대상 사업자의 경우 현장확인 등의 절차를 거친 후 발급합니다.

-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도 등록할 수 있으며, 상품이나 시설자재 등을 구입(사업자등록일로부터 20일 이내)하고 구입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적은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은 경우 예외적으로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2

 

일반과세자로 해야 하나 아니면 간이과세자로 해야 하나?

○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사업의 과세유형에는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로 구분하는데, 사업자등록 신청을 할 때 납세자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됩니다.

-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는 세금의 계산방법 및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여부 등의 차이가 있으므로 어느 유형이 적합한지 살펴본 후 사업자등록 신청을 해야 합니다.

< 간이과세 적용기준 >

• 대상사업자: 연간 수입금액(부가가치세가 포함된 매출금액)이 4,800만원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로 소비자를 상대하는 사업자

4,800만원 미만자라도 광업, 제조업, 도매업, 부동산매매업, 전문자격 사업자(공인중개사 제외), 일반과세자로부터 포괄양수 받은 사업, 둘 이상 사업장의 매출액 합계가 연간 4,800만원 이상 등의 경우에는 간이과세를 적용받을 수 없습니다.

- 일반과세자는 10%의 세율이 적용되고, 사업과 관련된 물건 등을 구입하면서 받은 매입세금계산서 상의 부가가치세액을 전액 공제 받을 수 있으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으나, 간이과세자는 업종별로 1.5~4%의 낮은 세율이 적용되고, 매입세액의 15~40%만을 공제받을 수 있으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없습니다.

 

3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 사업개시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으면 개인사업자는 공급가액(부가가치세를 뺀 금액)의 1%, 간이과세자는 공급대가(부가가치세를 포함한 금액)의 0.5%를 부담함은 물론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을 수 없어 상품 구입 시 부담한 부가가치세를 공제 받을 수 없게 되며, 이와 별도로 매출신고 누락에 대한 가산세를 추가로 무겁게 적용하여 부과하고 있습니다.

 

4

 

사업자등록 명의를 빌려주면 어떻게 될까?

○ 명의를 빌려간 자가 세금을 신고하지 않거나 납부하지 않으면 사업자등록 상 명의자에게 사업과 관련된 각종 세금이 고지되며, 명의를 빌려준 자가 근로소득이나 다른 소득이 있으면 합산되어 세금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또한, 명의를 빌려간 자가 세금을 못 낼 경우 명의를 빌려준 자의 재산이 압류되어 공매되는 등 재산상 큰 피해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명의를 빌려간 자와 함께 조세범처벌법에 의하여 처벌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 ☏ 054-468-4212~4213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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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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