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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창출형 조직 운영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조직 개편 단행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차종범)이 수행사업의 성과창출과 조직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4월 1일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2실 1소 2사업단 체계로 운영되던 기술원은 기반구축,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 등의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기능 강화와 성과창출 및 효율적인 관리 체제 구축을 목표로 1연구소 3본부 2실로 확대 개편했다.

세부적으로 기존의 정책연구소는 지역의 산업발전을 위해 미래의 혁신기술을 반영한 산업 정책 및 신규사업의 기획·발굴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의 씽크탱크(Think-Tank) 역할 수행을 위해 “미래전략연구소”로 확대 개편했다.

또 지역의 주력 산업군인 디스플레이, 금형, 소재 등에 대한 고도화를 위해 연구개발실을 “혁신기술연구본부”로의 확대 개편하고, 신산업군인 ICT, 전자의료, IoT, 3D 프린터 등의 추진 및 기술융합을 위해 “융합기술연구본부”,“전자의료기술연구본부”를 신설했다.

이밖에도 기업지원실을 “창조경제지원실”로 확대 개편하고, 연구관리의 기능강화 및 효율적 행정 지원을 위해 경영지원팀을 “경영지원실”로의 개편을 했다.

차종범 원장은 “성과창출형 조직으로의 개편을 통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구미지역 기업 및 경제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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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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