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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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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차종범)이 수행사업의 성과창출과 조직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4월 1일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2실 1소 2사업단 체계로 운영되던 기술원은 기반구축,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 등의 사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 산업발전을 위한 정책기능 강화와 성과창출 및 효율적인 관리 체제 구축을 목표로 1연구소 3본부 2실로 확대 개편했다.
세부적으로 기존의 정책연구소는 지역의 산업발전을 위해 미래의 혁신기술을 반영한 산업 정책 및 신규사업의 기획·발굴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의 씽크탱크(Think-Tank) 역할 수행을 위해 “미래전략연구소”로 확대 개편했다.
또 지역의 주력 산업군인 디스플레이, 금형, 소재 등에 대한 고도화를 위해 연구개발실을 “혁신기술연구본부”로의 확대 개편하고, 신산업군인 ICT, 전자의료, IoT, 3D 프린터 등의 추진 및 기술융합을 위해 “융합기술연구본부”,“전자의료기술연구본부”를 신설했다.
이밖에도 기업지원실을 “창조경제지원실”로 확대 개편하고, 연구관리의 기능강화 및 효율적 행정 지원을 위해 경영지원팀을 “경영지원실”로의 개편을 했다.
차종범 원장은 “성과창출형 조직으로의 개편을 통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구미지역 기업 및 경제활성화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