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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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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새누리당, 구미시 갑)이 2015 경북 지역 상품전시회를 구미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10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전통시장별 특산품 판매와 먹거리 장터 설치 등 전시관 부스를 운영하고 인절미 만들기와 노래자랑등 전통놀이체험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심의원은 “도내 23개 시군 시장 상인들과 시군민들이 구미지역을 방문하게 될 전시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아울러 박정희 대통령 생가와 금오산 등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특히 타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이 문화관광형 시장이면서 디자인융합 시범시장으로 지정된 구미새마을 중앙시장의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동시에 벤치마킹을 통해 상호발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지역의 전통시장과 지역의 문화관광명소에 대한 홍보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심의원은 그동안 지역 전통시장이 스스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중소기업청장․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초청 현장간담회 개최, 소상공인 상담부스 운영, 구미중앙시장의 문화관광형 시장 및 디자인융합 시범시장 지정에 주도적 역할을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