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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옛 선비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1일
도량초, 선비문화체험
ⓒ 경북문화신문
도량초등학교(교장 이재국)가 30일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교실에서 바른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의 ‘선비문화체험’을 실시했다.
 
6학년 학생들은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의 수련 강사의 지도로 약 4시간 동안 훌륭한 선비를 찾아서(지혜공부), 착한 마음과 바른 인성(지혜공부), 퇴계 선생의 깨우침(지혜공부), 올바른 인사 예절(실습체험) 등의 선비문화교육을 받았다.
옛 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흠뻑 젖어들기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생들의 태도는 평소와 달리 차분하면서도 진지했다.
 
이재국 교장은 “선비문화체험이 학생들 마음에 온기가 되어 착한 마음과 바른 인성을 키워나가길 바라고, 후배들에게 작은 선비로서 좋은 본보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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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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