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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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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가 8일 영재교육 대상학생 20명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지역공동야구영재학급 개강식’을 가졌다.
지난 2009년 개설된 도산초 야구영재학급은 야구에 대한 관심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야구전임 코치의 전문적인 지도와 영재담당 강사들의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개강식은 강태기 교장의 특강과 2015학년도 연간교육계획의 구체적인 안내로 이루어졌다.
강태기 교장은 특강을 통해 “성공을 확신하는 것이 성공에의 첫걸음이다. 앞으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영재 수업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