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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4월 임시회 마무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현장방문▪시정질문▪조례안 처리 등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월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회기에 들어간 의회는 3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활동에 들어가 현장방문과 조례안 심사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마미막 날인 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질문과 201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 14개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본회의에서 박세진 의원은 2011년부터 계속 추진 중인 독일과의 경제협력사업 추진성과 및 독일 볼프스부르크시 구미 통상협력사무소의 역할과 향후 운영방향 등 3건에 대해 시정질문을 했다. 또 201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는 김정곤 시의원과 이수태, 박광석 전 시의원, 최석만 세무사, 최기준 전 회계과장을 선임했다.

처리한 안건은 ▲구미시 성인 문해교육 지원에 관한조례안 ▲구미시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구미시 안전도시 조례안 ▲구미시 수입증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15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1차) ▲구미시 친환경상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미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안 ▲구미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구미시 도시공원․녹지의 점용허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 구미도시관리계획(재정비)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견제시,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11건으로 원안 가결했다.

▲구미시 보조금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수정 가결했다.

김익수 의장은 “ 앞으로도 조례안 심사 등 입법활동을 심혈을 기울이고, 동시에 5분 자유발언, 시정질문 등을 통해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겠다”고 밝혔다. 또 “ 주요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는 점도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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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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