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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동 소식>지산동-지산샛강 생태문화 축제 추진위원회 구성회의, 도량동-밤실벽화마을 사업 발대식, 신평2동-새마을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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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지산동
(동장 이성수)8일 지산동 주민센터 2 회의실에서 관내 지역 기관·단체장 및 총무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산샛강 수변공원 조성 기념, 생태문화축제를 개최하기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축제추진위원장으로 마창오 발갱이들소리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또 축제는 724일부터 25일까지(2일간)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행사총괄, 체험, 공연, 문화행사, 교통안전 분과별로 주관하기로 결정했다.

지산동은 지산샛강이 수변공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시민의 최대의 휴식공간으로 생태공원이 접근성이 좋은 곳에 있다는 것을 시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제1회 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연꽃차, 연잎차, 연밥, 연떡 등의 시식코너를 마련할 예정이며, 송어체험마당, 참여마당, 공연마당, 화합마당, 전시마당, 바자회 등 다양한 행사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수 지산동장은 "구미의 명소인 지산샛강의 자연생태공원으로서의 우수성과 연꽃 군락단지가 시내와의 접근성이 좋은 시내에 구미시민의 최대의 휴식처가 있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명사랑 환경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 축제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만큼, 마창오 축제준비위원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 동민들이 합심하여 행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자"고 당부했다.

  
도량동
도량동
(동장 최현도)8일 밤실쉼터에서 최종원 구미시 부시장, 심원환 삼성전자 공장장, 이태식 도의원, 안장환 시의원, 지역단체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밤실벽화마을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밤실벽화마을 사업은 지역주민, 구미시, 삼성전자, 자원봉사단체, 학생 등 민기업이 함께해 야은 길재 선생의 위대한 학문적 업적과 가르침이 살아 있는 도량동 밤실 마을의 노후된 마을환경을 개선하고 선생의 충절과 가르침을 아름다운 벽화로 되살리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최현도 도량동장의 경과보고 및 20152차년도 사업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삼성전자의 기부증서전달, 벽화자원봉사자 선서, 마을해설사 임명장 수여식이 이어졌으며, 벽화페인팅 퍼포먼스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벽화페인팅 퍼포먼스는 최종원 부시장, 심원환 공장장 및 지역단체장들이 직접 마을 벽화를 색칠하며 2차년도 벽화마을사업 큰 시작을 알렸다.

최종원 부시장은 "지난해 1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고, 2차년도 사업을 민기업이 함께하는 멋진 사업이며, 내년내후년 이후에도 계속 이어져 나가 도량동을 넘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되길 기원하며, 벽화마을 사업이 있기까지 힘써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힘써 달라" 당부했다.

심원한 삼성전자 공장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직접 마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리며 꾸민다는 발상이 인상 깊었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행복한 삶과 즐거움을 표현할 벽화사업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평2
신평2동 (동장 이영활)8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새마을알뜰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구미시장학기금 100만원 기탁, 다울지역아동센터 100만원 후원, 관내 어려운 가정 10세대에 생필품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 326일 누리공원에서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한 통장협의회 등 관내 모든 기관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개최한 행복나눔 사랑나눔 새마을알뜰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박정익 신평2동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 사회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회원 모두가 앞장 서 나가자"고 말했다.

이영활 신평2동장은 "사랑, 봉사, 배려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참봉사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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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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