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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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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9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용달화물 자동차를 이용한 시정 홍보물 부착 행사를 가졌다.
용달 화물 차량의 사업범위가 전국인 점을 착안한 시는‘친환경 녹색도시 구미시’,‘행복한 시민! 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를 이미지화한 가로 2m, 세로 25cm 홍보물을 화물자동차 좌․우측에 부착했다.
이에 따라 농․수산시장, 공장, 주거지역 등을 누비며 문화와 관광 등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200여대의 화물차를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 들어서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 까지 7개월간 차량 300여를 활용해 홍보를 할 예정이다.
이성칠 교통행정 과장은“국내 최대의 국가 산업단지가 입지해 있는 구미는 자연과 첨단이 공존하는 녹색도시로 시민이 살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구미시 용달화물자동차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