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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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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가 운영하는 청소년경찰학교에 9일 무을초등학교 5, 6학년 26명이 입교 했다.
교육부가 시설개선 및 운영비를 투입하는 협업 사업인 경찰학교 운영은 도내에는 서는 구미서가 유일하다.
테이전건(권총형 전자충격기)과 무전기 사용법과 학교폭력 역할극, 심리상담, 과학수사 지문감식 등을 체험등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은 입교식에서 이준식 경찰서장은“청소년경찰학교가 올바른 인성함양과 준법의식 고취로 청소년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인성교육의 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청소년경찰학교가 경북유일의 기관임 만큼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해 하반기 동안에는 48회 운영하며 1천 268명의 학생을 교육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