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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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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민단 소속 재일교포 단체인 아이치현 재일교포 부인회(회장 임남선)일행 98명이 지난 8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구미시를 방문했다.
7일 입국한 부인회는 10일 까지 3박 4일 간의 일정으로 경주, 김천, 구미, 부산 등을 방문했다.
한편 구미를 방문한 이들은 벚꽃이 활짝 핀 금오산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하고 박정희 대통령생가 에서는 고국의 근대화 과정과 고난의 시기를 느끼기도 했다.
특히 구미 삼성원을 방문, 바자회 등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모운 후원금 450여만 원을 전달하고 후원식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