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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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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품질원(이하 기품원)의 신뢰성센터 유치를 위한‘국방・군수 ICT 융합산업 발전을 위한 포럼’이 지난 9일 구미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와 구미시, 금오공과대학교 공동주최로 열린 포럼에서는 기품원 신뢰성센터 구미유치를 위해 지역 방산업체 대표 및 군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관의 역할과 향후 방산업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특히, 기품원의 품질보증 전문 지역센터가 있는 서울(전력지원체계), 대전(탄약), 대구•구미(유도무기, 통신전자), 창원(기동, 화력), 진주(항공), 부산(함정)의 위치와 시험소요를 고려할 경우 구미가 최적지라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