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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완환 방침 전면 재검토 요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농산물 개방, 농가 경영 안정대책 마련해야
ⓒ 경북문화신문

 

 

김태환 의원(새누리당, 구미을)이 15일 열린 대정부 질문을 통해 수도권 규제완화 재검토, FTA에 따른 농업대책, 담배값 인상에 따른 부당 이득 환수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의원은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 정부가 지금까지 수도권에 대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집중되고 있는 것은 수도권 규제의 양측인 수도권 정비 계획법과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을 지속적으로 완화해 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의원은 특히 이 때문에 디스플레이 산업 수출액의 경우 경기도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경상북도는 오히려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러한 와중에 정부가 규제완화라는 명분을 내걸고, 수도권 유턴기업에 대한 재정지원 허용,항만 및 공항 배후지 개발 제한 완화등의 규제를 풀 경우 지방경제는 더욱 악화될 것인 만큼 전면 재검토되어아 한다고 밝혔다.

또 한·중 FTA 등 개방화에 따른 농촌경제와 관련 김의원은 무역이득 공유제, 농업정책 자금 금리 1% 인하 등을 통해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도록 관계부처 장관에게 주문했다.

김 의원은 또 2015년 1월 1일부터 담배가격 2천원 인상과 관련 편의점 유통업체, 담배제조사 등이 상당한 재고량 확보를 통해 수 천억원의 부당이득을 올렸다고 지적하면서 정부가 이를 환수 또는 환원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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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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